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education/view.html?cateid=100005&newsid=20090623212805505&p=newsis
기사내용중 일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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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안은 초등생 무상급식 예산 총 246억원 가운데 기존에 해오던 저소득층자녀 중식지원 예산 76억원을 제외한 순수 추경예산 171억원의 50%인 85억5000만원을 삭감했다.
이와 함께 학생인권 조례 제정 관련 예산 5970만원 중 2970만원을 삭감했다.
특히 9월부터 25교를 지정해 1억1000만원 씩 총 27억5000만원과 워크숍 예산 등을 포함한 혁신학교 추진 예산 총 28억2000여 만원의 예산도 전액 삭감했다.
이에 따라 김 교육감의 핵심공약들은 도교육위원들에게 외면당하며 끝내 좌초하게 됐다.
본회의 장에서도 위원들간 팽팽한 찬반 토론이 전개됐지만 결국 표결에 부쳐져 최창의.이재삼 위원 등 2명 예산 삭감 반대, 조현무.이철두 위원 등 2명 기권, 나머지 유옥희 위원 등 7명 찬성으로 원안 확정했다.
이와 함께 학생인권 조례 제정 관련 예산 5970만원 중 2970만원을 삭감했다.
특히 9월부터 25교를 지정해 1억1000만원 씩 총 27억5000만원과 워크숍 예산 등을 포함한 혁신학교 추진 예산 총 28억2000여 만원의 예산도 전액 삭감했다.
이에 따라 김 교육감의 핵심공약들은 도교육위원들에게 외면당하며 끝내 좌초하게 됐다.
본회의 장에서도 위원들간 팽팽한 찬반 토론이 전개됐지만 결국 표결에 부쳐져 최창의.이재삼 위원 등 2명 예산 삭감 반대, 조현무.이철두 위원 등 2명 기권, 나머지 유옥희 위원 등 7명 찬성으로 원안 확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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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무상급식을 하겠다는데 왜 반발하는 거지??????????????
그에 대한 해답이 될수도 있는 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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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대운하는 선거공약이니 무조건 지켜야 하지만
다른 건 선거공약이지만 (돈이 없을지도 모르니) 일단 취소시키고 보는 거군요.
그리고 급식이야 도시락 싸먹으면 되는데 왜 무상급식을 하지?
그리고 자립형사립고등학교는 되고 혁신학교는 안되는 건가요?
이해를 하려 해도 좀 이해하기 힘들군요ㅡㅅㅡ





덧글
Niveus 2009/06/24 00:37 # 답글
...경기도 교육청이 고작 저정도 푼돈이 없다고 하면 웃지요 -_-;;;고작 3달전에 추경예산 증가만 6천억이 넘게 했는데 85억이 모자라다고? -_-;;;
그리고 급식같은 경우는 환경상 급식을 꼭 받아야 하는 계층이 꽤 많습니다.
급식을 먹어야하는데 급식비를 내지 못해서 미납하고 밀리는 경우가 많아져서 문제화되고 있었죠.